티파니 영(Tiffany Young, 한국명: 황미영, 1989년 8월 1일 ~ )은 대한민국의 가수, 뮤지컬 배우, 모델로 걸 그룹 소녀시대의 리드보컬이다. 2007년 8월 데뷔했으며 2016년 5월에는, 《I Just Wanna Dance》를 발매하고, 솔로 데뷔하였다.2018년 6월, 미국 음악 시장에 솔로로 데뷔했다. 미국 활동명은 '티파니'에 미들
정보
10
본명
스테파니 영 황 (Stephanie Young Hwang)
출생일
1989-8-1
출생지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샌프란시스코
직업
가수, 뮤지컬 배우, 모델
활동 시기
2007년 ~ 현재
종교
개신교
소속
PMG 코리아
소속 그룹
소녀시대, 소녀시대-태티서
career
티파니 영(스테파니 영 황)은 1989년 8월 1일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샌프란시스코에서 한국계 미국인 2세로 태어났다. 태어났을 때 어머니는 티파니라는 이름을, 아버지는 스테파니라는 이름으로 짓길 원했고 아버지의 말을 따라 스테파니라는 이름으로 짓게 되었다. 이후 캘리포니아에 있는 다이아몬드 바에서 자랐다. 다이아몬드 바에 있는 사우스 포인트 중학교와 다이아몬드 바 고등학교에 다니다가 한국켄트외국인학교를 졸업했다. 2004년 10월 티파니는 오빠의 추천으로 참가 연령 제한이 있는 줄 모른 채 로스앤젤레스의 축제 오디션을 보러 갔다가 만 16세 미만 연령 제한에 따라 자동 탈락했고, 대신 많은 회사들의 캐스팅 명함을 받았다. 많은 회사들 중 티파니는 K-Pop을 처음 접했던 당시 보아가 있는 SM 엔터테인먼트를 선택해 3주만에 한국으로 오게 되었다. 한국으로 오기 전 티파니의 아버지는 좋은 대학을 가길 원하면서 가수의 길을 반대했으나, 5일간 설득한 끝에 한국으로 올 수 있었다. 2007년 8월 2일 소녀시대는 데뷔 싱글 〈다시 만난 세계〉를 발매하며 정식으로 데뷔했다. 이어 첫 정규 앨범 《소녀시대》를 발매해 골든디스크와 서울가요대상에서 신인상을 받았다. 앨범 활동이 끝나고 소녀시대 멤버들은 각자 개인 활동을 시작했는데, 티파니는 김혜성과 함께 2007년 11월부터 2008년 6월까지 Mnet의 《소년소녀 가요백서》에서 진행을 맡아 출연했다. 2008년 4월까지 리패키지 앨범 《Baby Baby》를 발매하며 소녀시대는 첫 정규 앨범 활동을 이어갔다. 4월 7일에는 제시카, 서현과 함께 프로듀싱 그룹 룸메이트가 발표하는 첫 싱글 〈오빠 나빠〉의 객원싱어로 참여했다. 5월에는 《신동엽 신봉선의 샴페인》의 MC로 합류했다. 2009년 3월 26일에 첫 번째 솔로곡 《자명고》 O.S.T 〈나 혼자서〉를 발매했다. 같은 해 4월 4일부터 2010년 7월 31일까지 유리와 함께 《쇼! 음악중심》의 MC를 맡았다. 2010년 10월 15일에 두 번째 솔로곡으로 한국관광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