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eer
본명은 현승희(玄勝熙)이며 강원도 춘천시출신으로 어렸을 때부터 가수의 꿈을 갖고 전국노래자랑과 놀라운 대회 스타킹 등의 방송에 출연하였으며, 2010년 중학교 3학년 때 슈퍼스타K2에 참가하였다. 슈퍼스타K2에 참가했으나 본선에는 진출하지 못하였다. 2015년, 승희는 걸그룹 오마이걸의 멤버로 데뷔하였으며, 데뷔 후 약 6개월 만에 복면가왕에 '텔레비전'으로 출연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2016년 JTBC의 걸스피릿에 출연해 김보형에 이어 준우승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