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eer
중학생 시절 배드민턴을 치다 캐스팅 된 최강창민(심창민)은 2003년 제6회 SM 청소년 베스트 선발대회에서 노래짱 1위와 대상을 수상하고, 같은 해에 그룹 동방신기의 멤버로 데뷔하여 일약 월드스타로 거듭난다. 섬세한 감성으로 작사 활동을 꾸준히 해오고 있으며, 2011년 첫 주연 드라마 《파라다이스 목장》을 시작으로, 특유의 분위기와 안정적인 발성으로 연기 활동에서도 승승장구하여, 영화 데뷔작인 《황금을 안고 튀어라》의 모모 역으로 일본에서 신인상 3관왕의 쾌거를 이룬 바 있다. 2013년 국내 예능 활동을 통해 성실하고 건강한 옆집 청년으로 대중들에게 다가감과 동시에, 해외에서는 85만명을 동원하는 투어를 성황리에 마쳤다. 2명의 동방신기로 2012년에서 2018년 상반기까지 일본에서 총 370만명을 포함 국내외 다양한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 만나고 있다. 2017년 8월 경찰홍보단원으로서 현역 복무를 마쳤다.